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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드림투어USA</title>
		<link>https://mydreamtourusa.com</link>
		<description>VIP를 위한 프리미엄 미국 맞춤 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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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번째 함께한 그랜드서클 후기입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mydreamtourus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674cc94f1b5993223.jpg" alt="" width="745" height="419" />

지난해에 김대표님과 함께 3박 4일 모뉴먼트밸리, 아치스캐년 등의 여행을 함께 했었습니다.

지난번 여행이 너무 만족스러웠던지라 이번 봄방학때 다시 한번 프라이빗 투어를 요청 드렸어요.

2박 3일 동안 그랜드캐년,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등 핵심 명소들을 압축적으로 둘러봤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은 미국 봄방학 기간이랑 겹쳐서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매번 주차자리 찾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대표님이 주차를 할 동안

저희 가족은 내려서 관광할 수 있으니 시간을 많이 절약했습니다.

저희 가족끼리만 여행했다면, 2박 3일 동안 많은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을까 싶더라구요.

저희는 김 대표님이 짜놓은 일정대로 가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사람많은 곳을 피해 대표님만 아는 스팟도 알려주셔서 멋진 사진도 많이 건졌습니다.

역시나 이번 여행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편안한 여행 이끌어주신 김 대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Aron]]></author>
			<pubDate>Mon, 20 Apr 2026 18:52: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번 일정은 이 네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 준,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가족 여행이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5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1476" src="https://mydreamtourusa.com/wp-content/uploads/2025/11/1-800x600.jpg" alt="" width="800" height="600" />

이번 4박 5일 일정 동안 저희 가족(초4, 초2 아이 둘)과 함께해 주신 토마스 김 대표님과 사모님께 먼저 깊이 감사드립니다.

식사–숙소–투어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세심하게 챙겨 주신 덕분에,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온 가족이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추억할 수 있는진짜 Experience 여행이 되었습니다.

1. 투어 – “고객 중심”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는 일정 운영

저희가 여행한 시기가 Thanksgiving 연휴라 전반적으로 많이 붐비는 때였는데,
대표님께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로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해서 동선을 잡아 주신 덕분에 시간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1. 아이들의 컨디션을 항상 먼저 살펴 주시고, 2. 이동 시간과 휴식 시간을 적절히 조절해 주셨으며,
3. 각 시간대와 장소의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코스를 구성해 주셔서

“정말 고객 중심이란 이런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2. 숙소 – 5성급 호텔보다 더 기억에 남는 곳들

Elk Ridge에서 묵었던 캐빈 하우스는 마치 지인의 별장에 초대받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편안함과 아늑함, 그리고 자연 속에서의 여유까지 느낄 수 있어 일반적인 5성급 호텔과는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모뉴먼트 밸리의 뷰 호텔에서 바라본 일몰과 일출, 그리고 밤하늘의 별은 말 그대로 황홀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저희 부부에게도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장면이었습니다.

3. 식사 – 입이 짧은 아이들도 끝까지 잘 먹은 여행

저희 아이들이 입이 짧은 편이라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식사였는데,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아이들 취향과 컨디션을 세심하게 고려해 주신 덕분에 국립공원이라는 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가족 모두가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세도나에서 먹었던 블루치즈 샐러드와 샌드위치는 정말 인상 깊었고,
캐빈 하우스에서 함께 즐겼던 BBQ 립과 스테이크는 “또 먹고 싶다”고 할 정도로 너무 맛있었습니다.
(심지어 치킨을 사랑하는 저희 둘째의 맥도날드 치킨너겟까지도요)

덕분에 "여행 중 식사"가 아니라 ‘여행의 즐거운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1479" src="https://mydreamtourusa.com/wp-content/uploads/2025/11/3-800x600.jpg" alt="" width="800" height="600" />

4. 경험 – 자연을 ‘보는 것’을 넘어 직접 ‘느끼게 해 주신’ 시간

개인적으로 국립공원 여행에서 가장 바랐던 점은, 단순히 경치를 보는 것을 넘어

바람을 느끼고,
숲길을 걸어보고,
흙을 밟고 만져보는
진짜 자연 속 체험이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이 무리 없이 걸을 수 있는 트레일들을 자이언, 브라이스 캐니언, 앤텔로프, 그랜드캐니언, 세도나까지 골고루 함께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아이들에게는

자연에 대한 Inspiration과 Respect을,

“나도 할 수 있다”는 Confidence를 선물해 주신 것 같아 부모로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저희가 부탁드렸던 ‘비밀의 Petroglyph’를 함께 보러 가는 길에 우리만의 비밀 어드벤처, Navajo Loop에서의 Wall street 미로 같은 던전 체험, Sedona Bell Rock에서의 Vortex 체험 등은
아이들과 저희 부부 모두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5. Junior Ranger 프로그램 –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배려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각 국립공원에서 Junior Ranger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간과 동선을 배려해 주신 점 또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직접 책자를 풀고, 레인저에게 배지를 받으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번 여행을 잘 선택했구나”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습니다.

총평 – “보고, 먹고, 경험하고, 잘 자는” 그리고 "오랜 지인과 함께하는 듯한" 여행을 찾으신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고,

어떤 경험을 하고,

얼마나 잘 쉴 수 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정은 이 네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 준,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가족 여행이었습니다.

단순한 ‘가이드 투어’가 아니라, 저희 가족과 함께 동행해 주시며 경험을 만들어 주신 여행이었기에 더 의미가 깊었습니다.

저희 가족의 기준으로는 모든 항목이 5점 만점에 5점이었고,
이 소중한 경험을 다른 분들도 꼭 한 번 누려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진심을 담아 적극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30 Nov 2025 03:53: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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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살 아이와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56]]></link>
			<description><![CDATA[11월 초 3박 4일 일정으로 솔트레이크시티-아치스캐년-모뉴먼트 밸리-캐년랜즈를 다녀왔습니다.

7살 아이와 가는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로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줄곧 자유여행을 해왔던 지라 이번처럼 가이드 투어로 가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데, 매력에 푹 빠질 것 같습니다. 운전이나 숙박 등의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친절한 설명과 배려,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서부 여행을 계획 중인데 다음 번에도 또 신청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description>
			<author><![CDATA[Aron]]></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04:44: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옐로스톤 대신한 '시간 순삭' 3박 4일, 프라이빗 투어 정말 즐거웠습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55]]></link>
			<description><![CDATA[11월 1일부터 4일까지 토마스 킴 대표님과 함께 프라이빗 투어를 다녀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당초 예정됐던 옐로스톤 투어가 도로 폐쇄로 못 가게 돼서 많이 아쉬웠는데

대신 추천해주신 솔트레이크 시티-아치스캐년-모뉴먼트 밸리-캐년랜즈 등이 정말 만족스러워서 글을 남기지 않을 수가 없네요.

다른 사이트와 꼼꼼히 비교해서 선택했고 초등학교 아이들이 2명이나 있어 가격이 있어도 프라이빗 투어를 진행했는데

저희에게 맞춰 가고 싶은 일정을 사전에 조율하고 눈치 보거나 압박감 없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어 참 여행 내내 마음이 편했습니다.

오롯이 즐기는 데만 전념하면 되고 신경 쓸 게 전혀 없었어요. 안전한 운전, 친절한 설명, 맛집 추천, 명소에서 사진 찍는 것까지

귀찮을 만큼 사진 요청 드려도 유쾌하게 잘 찍어주시고 아이들과의 장난도 잘 받아주시고 시종 기분 좋게 대화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가을 풍경에 녹아든 유타주 청사는 정말 멋졌네요. 운 좋게 몰몬교에서 1년에 한 번 있는 음악회도 직관하고

마치 다른 행성에 있는 듯했던 미국판 '우유니 사막' 보네빌 솔트 플랫에서도 충분히 시간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리하게 일정을 넣지 않고 판매 목적으로 한 끼어넣기 식 들르기가 아예 없으니 그냥 충분히 우리 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옐로스톤 대체로 추천해주니 아치스캐년-모뉴먼트밸리-캐년랜즈는 정말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정부 셧다운에 입장료 안 내고 들어가서 더 좋았네요.

가는 곳마다 애들 주니어 레인저 배지도 다 챙겨주시고, 심지어 투어 중에 아이 실수로 배지를 잃어버렸는데도

다음 날 일정 조정해 비지터 센터 방문해 다시 구해주신 부분도 프라이빗 투어가 아니었다면 도저히 할 수 없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윈도, 밸런스 등 다양한 캐년들도 너무 신기하고 웅장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2시간 이상 걸어야 하는 하이킹을 하거나 별빛 쏟아지는 아치스 캐년의 대표 캐년 야경을 가까이서 못 본 게 아쉽긴 했습니다.

다음에 아이들 좀 더 크면 다시 보러 오게 여지를 남겨놨네요.

<img src="https://mydreamtourus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0cc02b0f9c96469710.jpg" alt="" />

<img src="https://mydreamtourus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0cc06438d255316226.jpg" alt="" />

개인적으로는 모뉴먼트 밸리가 제일 좋았습니다. 지프차 투어는 다소 가격이 있었지만 안 했으면 정말 아쉬울 뻔했네요.

달리는 차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정말 아름다우면서 신비하고 화성에 온 느낌이었어요.

다른 4대 캐년과는 또 다른 느낌. 나바족이 왜 신성시 여기는지 알 것 같은.. 미국 서부 영화에서 보는 장면이 눈 앞에 펼쳐지니 진짜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돌아온 느낌이었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유명한 영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진두지휘했던 절벽 느낌 나는 뷰 포인트에서 말 타고 사진을 찍는 거였는데

사전에 들은 정보가 없어서 가까이 가서 찍다 보니 그 멋진 느낌이 안 나서 아쉬웠습니다.

말을 타고 활보하는 게 아닌 등에만 올라타고 사진 찍는 거라 1인당 20불이면 싼 가격이 아닌데도

그 코너 부족은 사진도 안 찍어주고 앉아만 있어 그냥 우리끼리 알아서 찍어서 찍은..

거기를 이용한다면 말 가까이 가지 말고 한 명은 절벽 느낌이 잘 보이는 장소에서 대기하며 사진을 찍어주기를 추천 드립니다.

그런데 말을 탈 수 있는 것도 인디언 부족 운영자가 자기들 편할 때 나오는 거라 만난 거 자체가 운이 좋았다고 하네요.ㅎㅎ

캐년랜즈는 진짜 웅장했습니다. 그랜드 캐년과는 완전 다른 느낌. 거대한 새 발자국처럼 형성된 협곡이 그저 신비하고 호연지기가 절로 생기는 기분이었어요.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서 사진 명당에 서 있으니 아찔했는데 그래도 안전하게 가이드 해주신 덕분에 멋진 인생 사진들 건졌습니다!

저희 아이는 캐년랜즈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해요. 한국인들에게 잘 안 알려진 곳이라고 하던데 진짜 와볼 만한 가치가 충분해 보입니다. 정말 훌륭했습니다!

<img src="https://mydreamtourus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0cbf743b49e3831490.jpg" alt="" />

마지막 일정까지 부담 없이 잘 소화하고 흡사 박물관처럼 꾸며 놓은 인상 깊었던 KFC 1호점에서 시작과 끝을 맛난 치킨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하얀 신사복에 리본을 맨 멋쟁이 할아버지 동상 옆에서 사진도 찍고 50년 넘게 들고 다닌 가방에 옷까지 구경할 수 있어 흥미진진했습니다.

숙소도 좋았습니다. 4인 1실 숙소가 킹베드 2개에 소파 베드까지 가능해서 널찍하고 내부에 전자레인지와 싱크대도 있어서 가족 단위로 와서 즐기기에 아쉬움 1도 없었습니다.

라바 핫 스프링스가 공사 중이라 일정 고르다 제외했지만 여행 오기 직전까지 일정 조율 속에 숙소 예약하기 바쁘셨을 텐데

숙소마다 수영장이 있는 곳으로 알아봐 주셔서 수영 좋아하는 저희 애는 따듯한 물에서 밤에 수영까지 잘 즐겼네요.

아담해도 노는 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사실 야외 수영장이 제법 쌀쌀해서 라바 핫 스프링스 안 가고 다른 일정으로 채워 더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img src="https://mydreamtourus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0cc0f06b6b07691890.jpg" alt="" /><img src="https://mydreamtourus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0cc0f0497ad3171335.jpg" alt="" /><img src="https://mydreamtourus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0cc0ca7384f6404974.jpg" alt="" /><img src="https://mydreamtourus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0cc0a838cbb4165597.jpg" alt="" /><img src="https://mydreamtourusa.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11/690cc09583b336781887.jpg" alt="" />

4일 내내 푸른 하늘에 날씨가 너무 좋아 여행 내내 사진 찍기도 좋고 다니기도 좋아 행운이었습니다.

특히 가이드해주신 토마스 킴 대표님이 옐로스톤 투어가 불가능해져 상심했던 저희 마음을 충분히 이해주시고

다른 가이드 대신 직접 뛰어주시면서 다른 멋진 일정으로 잘 채워주셔서 진심이 느껴졌던 여행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아이들과 고민 없이 편안한 미국 서부 여행을 원한다면

토마스 킴 대표님이 운영하는 이곳에서 '프라이빗 투어'로 다녀오실 것을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옐로스톤 여행을 다시 계획한다면 이곳으로 재예약할 생각 200% 입니다.

토마스 대표님 여러 가지 신경 많이 써주시고 안전하게 장거리 운전에 가이드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모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또 뵐게요!^^*

 ]]></description>
			<author><![CDATA[JURI KANG]]></author>
			<pubDate>Thu, 06 Nov 2025 15:41: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진도 너무 예쁘게 잘 찍어주십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54]]></link>
			<description><![CDATA[Jason 가이드님과 함께 하는 1박2일 투어 너무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투어 하는 동안 항상 배려해주셔서 정말 편했고 중간중간 해주신 차분하면서도

자세한 설명 덕분에 몰랐던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됐어요!!

사진도 너무 예쁘게 잘 찍어주십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23: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족 단위면 더더욱 추천드려요 ㅎㅎ]]></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53]]></link>
			<description><![CDATA[2024년 10월 28일 프라이빗 투어 다녀왔습니다. 제이슨킴 가이드님과 정말 너무 만족해서 숙소 돌아오자마자 후기 씁니다.

전 다음에도 데스밸리를 라스베가스에서 간다면 이 투어 신청할 거 같습니다!

별밤 투어까지 해서요! 우선 가이드님 정시에 도착 하셔서, 저희 기다리는 것 하나도 없이 탑승했고,

4명이었는데도 8인승 차량이라서 여유롭게 탑승했습니다. 8시부터 투어시작이라

조식 못 먹고 허둥지둥 탔는데, 간식을 준비해주신 것에 감동! 데스밸리가서 목마를까봐

가방 무겁게 물도 들고 가긴 했는데, 얼음물을 주시더라구요! 데스밸리가 더운데,

구경하느라 돌아다니니까 얼음물이 정말 꿀맛 같았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라스베가스에서

데스벨리로 가는 2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외계인걸로 유명한 51구역 휴게소도 보고,

라스베가스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더라구요. 원주민-마피아-사업가 까지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데스밸리에서는 도착해서는 5개의 포인트도 유명하고, 진짜 예쁜데만 가요! 가이드님께서 사진도 엄청 잘 찍어주심!

그리고 멤버 하나하나 다 찍어주세요! 사진도 그날 바로 주셔서 잘 받았습니다 ㅎㅎㅎ

무엇보다 저희가 가이드 도중에 이슈가 있어서 확인 요청 드리고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정말 지연에도 무릅쓰고 너무 흔쾌히 전화도 해주시고 호텔 리셉션까지 방문 하셔서 정보를 알아봐 주시더라구요.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투어 하루 잘 보내서 다행이었습니다! 가족 단위면 더더욱 추천드려요 ㅎㅎ]]></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22: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대와 예상을 넘어서는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네요.]]></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52]]></link>
			<description><![CDATA[이번 그랜드 캐년 투어는 기대와 예상을 넘어서는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네요.

갈 수록 더 좋아 지는 웅장하고 신비로운 자연의 경관에 저절로 숙연해지는 감동을 받았구요..

일정 내내 친절하고, 알찬 설명으로 눈 앞에 보이는 캐년들의 경이로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던

고마운 캐빈 가이드님도 오래 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다음 투어도 꼭 같이 하고 싶네요!]]></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21: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즐거운 추억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51]]></link>
			<description><![CDATA[Max가이드님과 단독투어 진행했습니다!

일단 다른분들과는 다른 루트로 조금 복잡하게 요청을 드렸는데,

상황에 맞게 일정을 바꿔주시고 배려해주서서 감사했어요.

비와 눈, 그리고 우박까지 날리는데 그랜드캐년도 무사히 다녀올수있게 해주시고,

(입장 못한다고 돌아온 홀슈밴드는 좀 아쉬웠지만..) 덕분에 라스베가스에 늦지않게 도착한것도 감사했습니다!

열시간 넘게 운전 하신것 때문에 좀 걱정했는데 운전솜씨도 베테랑 👍

즐거운 추억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20: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음엔 좀더 긴 일정으로 함께 하고 싶네요.]]></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50]]></link>
			<description><![CDATA[라스베가스 여행에서 제일 기대 했던 그랜드캐년을 max 가이드님과 가게되었습니다.

이동중에 자세한 설명이 좋았고 설명과 함께한 투어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엔 좀더 긴 일정으로 함께 하고 싶네요.]]></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20: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쇼는 너무나 훌륭했어요]]></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49]]></link>
			<description><![CDATA[쇼는 너무나 훌륭했으나 너무 구석으로 배정해주셔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웬만큼 적정한 좌석으로 알아서 배정해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

예매하고 좌석 확정전에 반드시 좌석위치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19: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너무 신나게 쇼를 볼수 있었어요!!!]]></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48]]></link>
			<description><![CDATA[처음에 예약할때는 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쇼를 보니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촉박하게 예약 했는대도 좋은 자리 배정해주셔서 너무 신나게 쇼를 볼수 있었어요.

라스베가스 방문시 반드시 봐야 하는 쇼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은 커튼콜할때 찍은 사진이예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19: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부 여행간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47]]></link>
			<description><![CDATA[우리 스타일에 맞춘 여행코스를 다녀올수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취향과 컨디션을 계속 체크해주시면서 일정도 조절할 수 있었고,

사소한것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편했습니다 시차 적응안되서 피곤했는데 차도 편안하고 긴

이동시간동안 잘수있게 배려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데이빗가이드님과 헤리슨가이드님 안전한 운전과 보살핌 덕분에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다녀와서 정말 감사드려요

가격보다도 이렇게 원하는대로 맘편히 다닐 수 있는 값진 여행이

더 추억이 남을 것 같아요

가족, 지인들이 서부 여행간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18: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편하게 여행 잘 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46]]></link>
			<description><![CDATA[가이드 두분 와주셔서 편하게 여행 잘 했습니다.

매우매우 친절하시고 단독투어라 일정 변경도 자유로워서 알찬 여행이였습니다!

가이드님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18: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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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생 여행'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45]]></link>
			<description><![CDATA[추석연휴 기간인 9월14일부터 9월 19일까지 4박 5일간 아내, 두 아들 이렇게 가족 넷이서 그랜드서클투어에 참여 했습니다.

"새로 만나는 경관이 넘 뛰어나서 앞에서는 무엇을 보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라는 Max 채

가이드님의 말씀처럼 자이언국립공원 오버룩, 브라이스캐년, 아치스국립공원, 개년랜즈국립공원,

모뉴먼트밸리, 엔텔롭캐년, 홀슈밴드까지 각기 다른 특징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루 평균 500~600km를 달리는 강행군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민 1세대로 40년의 이민 생활,

20년 가이드 경력의 Max 채님의 해박한 지식과 노련한 운전 솜씨로 지루한 줄 몰랐습니다.

포인트마다 맥스님이 찍어 준 사진도 일품이었군요.

여행전 그랜드서클 유트브에서 그랜드캐년을 나중에 보면 밋밋해 보일 수도 있다고 했는데

4일차 끝무렵에 만난 그랜드캐년은 역쉬 입이 딱벌어질만하게 '그랜드'했습니다.

일정상 오래 머물 수 없는 게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에 명상과 예술의 도시 '세도나' 1박도 신의 한 수라 생각합니다.

새벽에 일찍 깨어 숙소 주변을 산책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가능하면 세도나의 대표적 포인트인 벨록에서 높은 데까지 올라서 오래 머물면 좋을 것입니다. 그

랜드서클 투어 중 한 가지 팁은 브라이스캐년에서 계곡하단부까지 내려가지 말고

중간까지만 내려갔다가 올라와서 트레일을 따라 후두를 내려다 보며 걷는 시간을 더 갖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행은 한 장소에 오래 머물수록 감동이 깊어진다'는 말처럼 4박 5일로 그랜드서클을 제대로 느끼기에는 너무 짧습니다.

여유만 된다면 5박 6일, 6박7일 일정이면 더 좋겠지요. 그랜드서클 4박 5일간 저희 가족의

'인생 여행'을 만들어준 가이드 Max 채님과 매니저 Thomas 김께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17: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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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빠른시간내에 모든것이 처리 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44]]></link>
			<description><![CDATA[늦은시간에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20분 내에 모든것이 처리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틀전에 예약해서 좋은 자리에서 공연 감상이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15: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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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설명 잘 해주셔서 더 의미있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43]]></link>
			<description><![CDATA[케빈가이드님 덕분에 가족여행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갑니다.

자유여행이였으면 알지 못했을 지역 역사, 특징 등에 대해 설명 잘 해주셔서 더 의미있었습니다.

호텔 픽업부터 드랍까지 우리 일행만 있을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장거리 운전하시느라 가이드님께서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15: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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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피로가 훨씬 덜했어요!]]></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42]]></link>
			<description><![CDATA[David가이드님, Harrison가이드님과 홀슈밴드 엔텔롭 캐니언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약속 시간보다 일찍 저희를 픽업나오셔서 저희 가족들을 따뜻히 맞아주셨습니다

긴시간 장거리 운전에도 항상 웃으시면서 여러 유익한 설명들과 헌신적인 서비스를 받아 너무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라스베가스의 역사부터 엔텔롭 캐니언, 호스슈 밴드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투어 일정에 따로 없었던 콜로라도댐 앞에서도 멈춰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댐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셔서 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두분이서 각 포인트마다

포토존을 기가막히게 찾아서 찍어주셔서 인생샷도 남기구 좋았습니다

그리고 투어차량도 너무 편안한 차량으로 여행피로가 훨씬 덜했어요!

그리구 시원한 얼음물도 준비해주셔서 여행중에 잘 마셨습니다 ㅎㅎ

더운 날씨에도 웃으면서 잘 대해주셔서 추억 많이 남기고 갈 수 있었어욤ㅎㅎ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14: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또 이용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41]]></link>
			<description><![CDATA[한국에서 가족들이 방문하시는데 어르신분들이라 여러가지 고려해서 단독투어상품 구매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대만족했습니다. 우선 예약하려고 문의보낼 때 부터 친절하고 신속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또 투어 가이드이신 제이슨 가이드님께서 너무 완벽하게 1박2일 일정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장소별로 역사, 과학, 시사상식 등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어요.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진도 진짜 너무 잘 찍어주셔서, 가족들 인생사진 많이 남겼습니다.

다른 여행지에서 돈 내고 따로 스냅사진 찍었던 것보다 더 멋지게 잘 찍어주셨어요.

첫째날 저녁먹고 숙소 들어갈때도 좋은 추억남겨주시기 위해 이것저것 신경 써주시는게 참 고마웠습니다.

캐년 투어 특성상 가이드님께서 이틀내내 오래 운전을 하셔야 하는데,

피곤하실텐데 그 와중에 재밌는 이야기들도 많이 해주시고,

여러가지 배려해주시면서 사진까지 찍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이슨 가이드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식사/

숙소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첫째날 한식 아침식사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시부모님께서도 너무너무 좋아하셨습니다.

가격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도 있는데, 경험한 것에 비하면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다음에 친정부모님하고도 또 이용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강추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13: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40]]></link>
			<description><![CDATA[저희는 3명이 관람했는데 물은 한방울도 안튀면서 정면에서 너무 잘 보이는

좋은자리 예약해주셔서 편하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했습니다

신기했던건 바닥에 물이 깊어졌다가 낮아졌다가 또 평지로 변했다가...

어떻게 저렇게 만들었을까 계속 신기했고 재밌었어요

가장 편했던건 진짜 이티켓만 보여주면 입장!!!]]></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12: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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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많은 배려를 해주셨습니다:)]]></title>
			<link><![CDATA[https://mydreamtourusa.com/?kboard_content_redirect=539]]></link>
			<description><![CDATA[가이드님이 전문적이시고, 아이들을 위해 많은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램도 정말 알차고 시간과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으만큼 가치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가족단위 여행하시는 분이라면 완전 강추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oomgo]]></author>
			<pubDate>Thu, 21 Nov 2024 01:12: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ydreamtourusa.com/?kboard_redirect=1"><![CDATA[리뷰 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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